실전매매법

20210830 횡보를 이용한 물량매집(1)

펀치 펀치맨 2021. 8. 30.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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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8 오후 4시 작성 시작



이번 글도 시간 나는대로 틈틈히 작성하는 글이라서
작성시간이 아마 오래 걸릴 것으로 예상하며
완성되는대로 업로드를 해볼게yo



이전 글에서 셀트리온에 관한 매도 전략과,
물량매집 매매법에 대한 댓글이 달려서

보다 자세하게 답변해보는 차원에서 이 글을 작성해봅니da




https://thisismyblog.tistory.com/129

 

20210720 기관들 돈 털러 갈때가 됐다

20210720 오전 1시 5분 작성 시작 나스닥에 관한 얘기로만 도배될 것 같네요 예상했던대로 나스닥의 중요구간이라 봤던 14100 ~ 14200이 맞았는데 시장 종합지수와 여러 종목들을 살펴본 결과 여러 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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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LTS.L

해당 글을 읽고 34달러를 기준으로 사고 파는 전략으로 물량모으시는 분들은 느끼셨을게 무엇이냐면

영원히 횡보만해줘도 좋겠다 입니da

결국 이번 글은 '횡보시 가져야할 매매전략' 으로


기본 차트모양으로 가져갈 필요가 있다고 늘 말씀드리는 차트에서도 보면

주가라는 것은 노란색 영역과 같은 횡보구간이 나타나게 되는데






최근 3개월 혹은 그 이상 삼성전자를 8만원을 기준으로 계속 사고 팔고 하면서 물량을 모아온 자본들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리고 그 자본들이 8만원 구간에서 사고 팔면서, 최근 급격한 하락을 못피하고 모두 물려버렸다고 생각할 수 있겠으나,

매수/매도시 거래하는 물량은 70% 혹은 그 이상으로 파란 원 구간에서 70%의 물량을 던진 이후,

반대매매가 터진걸 확인하고 다시 저점에서 삼성전자를 풀매수, 레버리지도 팍팍 땡겨쓰며 평단가를 확 낮추었을 것입니da


셀트리온의 제 첫 매수 포지션은 해당 원의 가격으로,

오래전부터 저의 셀트리온 관련 글을 읽어주신 분들이라면

이미 이때부터 셀트리온은 27만 6천원의 저항을 받을 것이라고

정말 귀가 따가울 정도로 여러차례 얘기를 했었던 것을 기억하실 것 같아yo

위의 이미지처럼 1번과 2번구간이라고 설정한 이후 이야기를 이어나가본다면,

2번 구간 이후에도 한차례 더 27만 6천원의 저항을 나오는 것을 확인한 이후

약 26만 8천원 이상으로 가면 가진 물량의 70% 정도를 매도를하면서




3번 구간까지 계속해서 해당 플레이를 반복하며 물량을 모아왔습니다.

그러다보니 제 평단은 26만 5천원 정도가 되었는데






셀트리온이 최근 횡보를 깨고 음봉이 발생하더라도 26만 5천원 정도에서 반등이 나오게 되는 것은

결코 우연한 일이 아닙니다.

이 매매법을 알고 5월 셀트리온의 하락때 들어온 외국인과 기관, 슈퍼개미들은 앞서 언급한 매매 방법으로

물량을 모아오면서 자연스럽게 26만 5천원의 평단가를 맞추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제 셀트리온은 어떤 구간이냐면

셀트리온은 횡보하는게 아니라 언제 갑자기 튀어올라도 이상할게 없는 구간이기에

지금부터는 매매 전략을 바꾸어서 장대음봉이 등장할때마다 매수를 하거나

혹은 더이상 매수하지 않고 관망하면서 어디까지 올라가나 지켜보는 구간이 되기에

매매전략이 반드시 바뀌어야 합니다.



위의 짤을 보시면 제가 그어둔 3개의 파란 선과 셀트리온의 가격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보이는 지점에서

실제로 가격의 변화가 일어났는데




https://thisismyblog.tistory.com/150

 

20210727 평행이론

20210727 오후 6시 23분 작성 시작 7월 1일에 올린 평행이론 분석에 의해서 나스닥 고점을 예상하는 글을 올린적이 있었는데, 당시 나왔던 나스닥 종합지수의 목표지점은 14809라는 수치가 나왔고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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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뒤늦게 발생한 이후 쓰는 내용이 아니라

7월 27일 평행이론이라며 올렸던 글에서 이미 앞서 얘기한 내용이기에

발생 이후 언급하는게 아니라는 점을 미리 못박습니다.

이처럼 셀트리온과 같이 한국 주식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횡보 패턴은 바로


위와 같은 모양으로, 최근에는 몇몇 유튜버들도 밥그릇 패턴이라며 소개하는 것을 어디서든 한번정도는 들어보셨을거라 생각합니다.



사실 이 밥그릇 패턴의 최상의 매수타점이라고 얘기하는 곳은 3번 자리라는 것을

국내 주식시장에 정말 오래 있어왔던 투자자들은 이미 10년 20년 전부터 암묵적으로 모두 숙지하는 내용입니다.


다만 2번, 파란원 자리에서 매수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에는 해당 종목에 1억 이상을 투자하는 투자자들이 좋아하는 자리로,

이 구간을 잡게되면 2번이 나오는 성질을 이용해서 기준가격을 정하고

계속 사고 팔고하는 전략으로 물량을 횡보하는 기간만큼 모을 수 있습니da



이후에는 3번 구간에서 때로는 검은 선이 아니라 녹색선과 같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현재 넥슨지티도 마찬가지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처음 업로드 당시 12400 ~ 14200 구간에서 횡보하길 기대하고 있었으나 (검정선)

예상과는 다르게 12400 아래로 내려갔기에 (녹색선)

향후 녹색선과 같은 무빙이 나타날 것이라고 예상을 해보고 있거나 혹은 새로운 밥그릇이 생겨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밥그릇이 나타난다면 11450원 정도를 기준가격으로 설정하고 사고 파는 전략이 괜찮을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미국장이긴 하지만 제가 테슬라를 이용해서 기관들 돈 털러 갈때가 됐다고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었던 이유도

당시 34달러를 기준으로 계속 횡보할 것이라는 분석을 했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리고 테슬라의 실적발표 이후에는 34달러 전략에 대해서 언급 빈도를 줄였던 이유는

이제 테슬라의 분위기가 바뀌었기 때문에 전략 또한 다르게 가져가는게 당연하며

따라서 이후 계속 횡보하는걸 이용해서 기준가격을 얘기한게 아니라

마진콜 마진콜 마진콜

최근 테슬라를 언급할때마다 마진콜을 기다린다고 했던 이유가 있습니다.

마진콜이 나올 무빙으로 확신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어느정도 마진콜이 발생했지yo

다만 테슬라의 마진콜은 9월에 한차례 더 크게 발생할 것으로 보고있으며

지금의 제 3LTS.L 전략은 9월 초에는 다 던지고 파생만기일 전/후를 기점으로 더 큰 마진콜을 잡고

연말까지 계속 가져갈 생각입니다.

계속 매일매일 지루할 정도로 테슬라를 반복관찰하는 이유입니다.

이전에는 셀트리온에 대해서 27만 6천원을 이야기를 지루하게 반복했었던 이유도 그렇습니다.








횡보하는 주식을 계속 잠재울 필요는 없습니다.

횡보하는걸 기회로 삼아서 수량을 늘려야하며







국내주식의 경우 대형주/중소형주 가릴 것 없이

시장 전체로 봤을때는 23 ~ 25년의 주가는 대부분 위와 같이 움직일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러한 매매법은 하락-횡보하는 장에서 수익을 내는 기술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현대차를 왜 100만원을 갈 주식으로 보고 있는지 궁금하신 분들이 정말 많으셨을 것인데

현대차와 주봉과 함께 기술적 분석으로 차트를 같이 한번 보도록 한다면,




현대차는 10년짜리 밥그릇이 발생한 경우로



앞서 미리 언급한 녹색선의 밥그릇을 보여주는 형태입니다.

현대차는 14년부터 20년까지, 약 6년간 횡보-하락한 주식으로

해당 기간동안 현대차는 계속해서 실적향상과 수출증가, 연구개발을 꾸준히 해왔던 기업으로

특히 제네시스의 출시로부터 비롯된 호평과 브랜드이미지 상승과 같은

펀디멘털이 계속 향상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외국계 자본의 10년짜리 작전으로 인해 주가가 상승하지 못한 경우입니da




여기에 발맞춰 작전하지 못한 투자자들, 그리고 이러한 사실을 모른채 현대차의 펀디멘탈만 보고 투자한 인베스터들은

당연히 현대차는 10년간 횡보-하락한 최악의 주식이란 얘기를 할 수밖에 없게됩니다.




현대차에 10년짜리 작전을 펼치고 있는 자본들이 가졌을 현대차 횡보 기준가는 14만 5천원 정도로 예상해보고 있으며

15년부터는 14만 5천원이라는 기준가격을 설정하고 위로가면 매도,

밑으로가면 매수 전략을 계속 반복해오다가

19년에는 크게 하락시켜 평단가를 확 낮추며 나머지 물량 마저 쓸어갔다고 생각해보며

20년에는 코로나라는 계획에 없던 악재로 인해 한번 더 평단가를 낮추면서 레버리지를 풀로 땡길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고점을 찍고 하락하는 주식에서 위와 같은 이러한 현상이 나타날 것이라고 어떻게 예측해볼 수 있냐면

이평선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da

특히 주목해서 봐야할 것은 60(56), 120(114), 240(224) 이평선으로,

장대 음봉의 등장과 함께 해당 이평선의 기울기가 하방으로 향하게 된다면 밥그릇 패턴 횡보의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의심해볼 수 있게됩니다.

60 120 240 '평선', '평선', '평선' 등, 어떤 선으로 나타날지는 그 주식을 쥐고 흔드는 자본의 마음





그리고 최근 엔씨소프트의 60 120 240 장기이평선 (평선)의 경우는

각도가 하방으로 틀어지면서 하락할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따라서 엔씨소프트에게서 나타날 무빙은 위와 같이 해석해볼 수 있으며 (일평선 저항을 맞을지, 주평선 저항을 맞을지 월평선 저항을 맞을지는 모르겠지만)

하락세가 멈추고 횡보하는 시점에서 1억 이상은 우습게 박아서 투자할 수 있는 슈퍼개미를 비롯한 기관과 외국인들은

엔씨소프트가 횡보하는 환경을 만들어 둔 뒤, 사고 파는 매매전략을 초장기간 만들어서

엔씨소프트의 이후 실적이 향상되더라도, 신작게임이 매우 좋은 반응을 얻는다 할지라도

주가를 올려보내지 않으면서 물량을 모아갈거라 생각합니다.




현대차처럼 10년짜리 계획을 가지고 밥그릇을 만들 수 있고

셀트리온처럼 4개월 정도 횡보시켜버리는 계획으로 작전할 수도 있는 그런 상황이라

소액 주주들에게는 최악의 소식이긴 합니다.

반대로 돈이 차고 넘치는 자본들에게는 정말 좋은 구간










https://thisismyblog.tistory.com/8?category=942150

 

실전매매 및 대응에 관한 아이디어

이 게시글은 수정을 하면서 계속 업데이트 할 생각입니다. [2021년 5월 26일 업데이트] 1. 차트는 모두가 똑같은 차트를 본다. 2. 지수가 무너지면 수익권 종목은 대충이라도 던져버리고, 손실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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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게시글에도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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