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매매법

20210830 횡보를 이용한 물량매집(2)

펀치 펀치맨 2021. 8. 30.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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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9 오전 12시 30분 작성 시작

 

 

이전 글과 이어서 보는 글

 

올릴까 말까 고민이 정말 많은 글

 

 

 

 

 

 

 


예상해보고 있는 SK하이닉스의 첫번째 무빙

삼성전자도 동일, 신고가는 의문

최악의 경우는 장기간 밥그릇을 한번 더 만드는 경우이지만, 시황이나 미장 반도체가 오르는걸 보면

9월까지는 횡보하다가 10월부터 반도체가 반응을 보여줄거라 생각하며

11 12 1월에 계속 양봉이 등장할거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 첫번째 무빙이 발생하면 SK하이닉스의 경우 9월 말까지 기준가를 설정해서 물량을 모으는 플레이를 한번 시도해볼만 하며

10월 15일쯤 부터는 해당 플레이를 멈춰야 하겠습니da

기준가는 106000이 적당하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밑으로가면 매수, 위로가면 매도

 

 






두번째 예상 무빙은 지금 자리에서 바로 상승이 나오는 경우인데

이 가능성이 없어보이지는 않습니da




sk하이닉스는 마이크론의 무빙과 커플링 되어있는 상황으로

지금 자리에서 예상해보고 있는 9월 2~3일까지 상승한 이후

만기일을 앞두고 하락하지만 75 ~ 80달러 사이에서 하락세가 멈춘 이후에

크게 상승할 가능성이 있어보이는 차트이기도 합니다.




화이자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그러했듯

마이크론과 하이닉스는 같은 자본이 작전하고 있는 종목인 만큼 같이 관찰할 필요가 있겠습니da



첫번째든 두번째든

뭐가 됐든 수익이 나는 구간이긴 한데

첫번째 가능성이 더 높아보이긴하고, 시황상 시간조정을 그리 길게 받지는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정리하자면 SK하이닉스는 지금 매수하고 잊고 지내도 수익이 나지만

 

더 욕심을 부리고 싶으시면 물량모으는 플레이를 한번 시도를 할만합니다.

 

 

현대차 또한 비슷하게 보면 괜찮을 것 같아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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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국내 시장에서 주목해야 하는 주식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셀트리온으로

 

현 시황상 어떤 주식이 더 먼저 갈것인가를 따져보면

 

 

 

[셀트리온] >>>>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현대차

 

 

 

각각의 2번구간 시작 날짜는 순서대로

 

셀트리온 5월 3일

SK하이닉스 8월 12일

삼성전자 8월 20일

현대차 8월 20일

 

 

 

셀트리온이 5월 3일부터 8월 12일까지 가격의 변화가 일어나기까지의 조정기간은

 

70봉, 100날로 약 3개월이 소요

 

 

반도체 섹터에서 SK하이닉스 8월 12일, 삼성전자 8월 20일에 반대매매가 일어났는데

 

똑같이 3개월짜리 시간조정을 받게된다면 반도체섹터가 본격적으로 상승한다고 느낄만한 구간은 11월 중순이라 볼 수 있으며

 

현대차 또한 8월 20일에 반대매매가 일어났기에, 현대차 또한 3개월이 소요된다고 가정하고 함께 반등하게 될 경우

 

 

3개월 이후인 약 11월 2주차를 시작으로 시총이 커다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현대차 + 기아를 비롯한 현대위아 현대모비스 등 기타 자동차 대형주)가 함께 상승하게 된다면

 

코스피는 순식간에 4천으로 향해 올라갈 가능성이 매우 높게됩니다.

 

 

그리고 시총이 큰 주식들이 오르는 사이에 공매도를 당할 섹터들이 있을 것이 분명한데

 

 

 

 

유력하게 생각하고 있는 섹터로는 그동안 많이 오른 배터리 섹터와 바이오

 

그 외 기타 4차산업 혁명과는 관계가 없는 소외받고 있는 섹터로 해운주들의 공매도를 예상해보고 있으며

 

 

 

하지만

 

배터리 섹터는 앞서 언급했듯 LG에너지솔루션의 상장으로 인하여 배터리 섹터의 공매도를 예상해보고 있었는데

 

배터리와 바이오, 두 섹터에서 커다란 공매도는 나타나지 않을 것이라 보고 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최근 상장일이 내년으로 미루어졌다, 아니다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있는 시황을 반드시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1) 내년으로 정말 미루어진다 = 배터리섹터는 9월 이후에도 공매도를 당할 가능성이 있고 연말에 잠시나마 오른다

 

2) 올해 하반기에 상장한다 = LG에너지솔루션 상장으로 인하여 배터리섹터의 공매도는 빨리 끝나고, 상장일에 맞춰서 배터리섹터가 다시 크게 오르게 되면서 LG에너지솔루션의 상장일쯤에 다시 크게 하락

 

 

 

이전에 올린 상장주 플레이 글을 이해하셨다면 그리 어려운 내용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올해 초, 골드만삭스는 연말에 코스피 3700을 예상하고 있고

 

제 생각 또한 그렇게 다르지가 않습니다.

 

11월을 기점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가 크게 오르기 시작하면 12월 연말에는

 

골드만삭스의 예상치보다 다소 낮은 3600,

 

내년 1월에는 4000을 넘어서 4200도 달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아무리봐도 가능하며, 코스피 4200이 터무니 없는 수치가 아니라 정말 매우 현실적인 수치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LG에너지솔루션의 상장이 내년으로 미루어지지 않으면, 코스피는 내년이 아니라 연말에 4000을 달성할 것이라고 보여져yo

 

 

 

 

 

지금까지의 글을 글로만 써두면 아무래도 글을 읽는 입장에서는 정보량이 많아져서 한번에 읽기 어려우니

 

정리를 해보자면 다음과 같게됩니다.

 

 

 

 

 

 

1.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현대차와 기아차는 주가가 조금씩 상승하지만 큰 상승이 없는 구간이자, 동시에 셀트리온을 비롯한 기타 바이오주들이 오르게 되면서 지수가 올라가는 구간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마지막 상승도 이때 발생할 것으로 예상)

 

2.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하락하지만 셀트리온의 3사합병 이슈로 인하여 지수가 떨어지지 않고, 반도체와 전기차 관련주들의 주가 무빙에 변화가 오기 시작하는 구간

 

3. 반도체와 전기차 관련주들의 주가 상승이 크게 일어나는 구간 + LG에너지솔루션 상장이슈로 인하여 (내년이든 올해든) 배터리섹터의 공매도가 멈추고 상승할 수 있는 구간. 게임섹터 또한 (크래프톤 카카오게임즈 등) 크게 오르는 구간

 

4. BBIG+반도체+전기차 (바이오는 셀트리온)가 지수를 상승시키기 위해 마지막으로 올라가는 구간, 네이버와 카카오 역시 주가를 방어하거나 올라가는 구간으로 코스피 4000 ~ 4200 달성

 

 

 

 

미국장 또한 다른거 볼 필요 없이

 

반도체와 전기차

 

두개만 집중 공략해서 크게 수익을 낼 수 있는 전략을 생각하거나 상품을 찾아야 합니다.

 

 

 

 

 

다른섹터가 쓰레기다

 

이게 아니라

 

가장 안전하면서도 수익률을 확실히 챙길 수 있는 섹터로 보이기에 그렇습니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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