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와 시황

20210918 뉴스 및 시황 (완)

펀치 펀치맨 2021. 9. 18.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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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8 오후 7시 17분 작성 시작



연휴동안 천천히 완성시켜나가는 글



재밌게도 최근 KCC가 만들어둔 이미지와 똑같이 움직여 준 모습으로

지금 자리에서 53만원을 지나 64만원까지 갈 수 있을까? 싶은 무빙

실리콘사업이 재평가 받으면서 올라가는 모습으로

건자재 섹터가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했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da


https://thisismyblog.tistory.com/163

 

20210803 perfect storm (완)

20210803 오전 2시 51분 작성 시작 테슬라는 새로운 추세채널의 상단을 터치하고 힘을 잃어가는 모습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기존에는 8월 중에 718달러가 한계라고 보았으나, 오늘 약 727달러를 기록

thisismyblog.tistory.com


지난 8월에 Perfect Storm이라고 언급하면서

건자재 섹터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던 적이 있었는데yo

건설섹터는 빠르면 하반기, 늦어도 내년 초에는 좋아보이는 흐름이 계속 관찰되는 것만 같습니다.

들려오는 소식들도 매우 좋은 모습으로

건설섹터 또한 4차산업 혁명에 있어서 반드시 필요한 섹터




돈이 빠져나오고 있는 빅테크


 


빅테크가 빠진다

잡주들은 더 크게 빠진다

하지만 반도체와 전기차는 빠지지 않고 있다

곧 잡주들과 빅테크가 바닥을 치는 구간이 나오게 된다




중국 또한 반독점법을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있고



국내에서도 네이버와 카카오 또한 규제를 받아 기존 사업을 분할하게 될 우려가 나타나는 중



미국 중국 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반독점 이슈에 대해 관심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로

이 때문에 빅테크에서 자금이 빠져나가면서 아시아와 러시아 유럽권에 대한 투자가 늘어난다는 이야기가 돌고있는 모양


단기적으로 볼때는 위의 기업들에서 돈이 빠져나가서 어디로 흘러들어갈지 생각을 해본다면

빅테크에서 빠져나가는 돈을 수용할만한 섹터는


반도체 전기차, 여기에 헬스케어 정도가 유일해보이는데

당장은 반도체와 전기차에 수익이 더 안정적으로 나올 것만 같다고 생각은 해보며

헬스케어들은 PAVM 같은 종목들에서만 안정적으로 수익을 가져다 줄 가능성이 높아보이기에

쉽지 않은 난이도의 매매가 될 것만 같다고 생각을 해봅니da



빅테크에서 빠져나가는 돈의 일부는 건설섹터가 두드려 맞고 있지만 KCC같이 극히 일부 종목으로 이미 흘러 들어가고 있는 듯한 상황


차트를 봤을때도 20일부터 22일 날짜들이

이미 6 ~ 7월달에도 중요해보이는 날짜들이었는데

지수가 하락하면서 여러 섹터들이 두드려 맞을 가능성을 열어둘 필요가 있을 것 같아yo

반도체와 전기차도 지수가 빠지면서 10월 15일까지는 함께 빠지는 척 하다가 다시 올라갈 가능성을 열어두고 매매하는게 괜찮을 것 같은 소식들




블로그에서 단 한번도 언급하지 않은 주식들이 원자재 관련주들로

원자재 관련주들에서 수익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얘기하려는게 아니라

항상 의문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거래를 잘 안하고 있습니da



극단적인 예를 들어보자면

커피 원두에 대한 전 세계의 수요는 차고 넘치는 반면, 원산지로 유명한 에티오피아는 그 부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데

반면 미국의 스타벅스는 주가가 흔들리는 상황이 일어나더라도 언젠가 다시 신고가를 도전하러 갈 주식이란 것을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포스코는 언젠가 85만원 정도 갈거라 보는 주식이지만

2026년 ~ 2028년 정도는 되어야 달성가능해 보이는 모습으로

초장기 가치투자를 하면서 배당을 노리는 자본들에게 적합할거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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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얘기를 해볼까 하다가 결국은 다시 돌고 돌아서 다우이론 얘기를 해보자면

 

주식이 됐든 코인이 됐든, 상승 하락 횡보는 나타나게 되어있습니다.

 

영원히 하락만 하는 주식은 없고

 

영원히 상승만 하는 주식은 없고

 

또 영원히 횡보만 하는 주식은 없습니다.

 

이 말이 무엇이냐면 각 구각별로 매매가 달라야 한다는 점입니da

 

 

 

우선 1번구간에 가까울수록 인베스터들이 이득을 보는 구간입니다.

 

기업의 미래와 가치를 믿는 사람들이 나타나서 투자하는 구간으로

 

 

 

 

이번 코로나 쇼크가 찾아왔을때 해당 구간에서 삼성전자를 대출도 받아가면서 풀매수한 사람들은

 

해당 구간에서 급등락이 반복되고, 7~9월엔 더블딥이 온다고해도 계속 홀딩했던 사람들로

 

코로나라는 위기에서도 삼성전자를 믿고 투자한 사람들입니다.

 

지금 게시판에서 수익률 100% 200% 300% 인증하는 사람들 매매기록을 살펴보면

 

대부분의 경우 위기 상황일때 삼성전자가 위기를 잘 이겨낼거라 믿고 투자한 사람들입니다.

 

그 외 삼성바이오로직스라든지 기타 주식들에서 큰 수익을 거둔 사람들의 매매내역을 보면

 

매우 높은 확률로 작년에 매수한 사람들입니다.

 

 

 

 

그렇기에 1번 구간에 가까울수록 인베스터들이 진가를 발휘하는 구간이 됩니다.

 

그러니까 올해 상반기, 2~3번 구간에서 삼성전자의 미래를 믿고 투자한다고 얘기하는 사람들은

 

정말 먼 미래를 봐야하는 구간이고

 

실제로 올해 상반기부터 삼성전자를 매수한 사람들은

 

지금 수익이 발생하지 않아서 이재용을 다시 깜방에 쳐넣자고 말하게 됩니다.

 

 

지금 삼성전자는 누가봐도 1번 구간이거나 1번으로 가고 있는 단계로,

 

1번 구간에서는 인베스터들이 진가를 발휘하는 구간이라면,

 

2번 구간으로 갈수록 인베스터들이 수익낼 수 있는 공간이 사라지면서

 

기술적 분석을 하는 트레이더들이 수익을 더 크게 낼 수 있는 자리입니da

 

그리고 트레이더들의 구간은 3번구간까지도 이어지게 됩니다.

 

 

 

1번을 제외하면 사실상 트레이더들이 수익을 올릴 확률이 높은 구간들이 계속 이어지는데

 

그렇기 때문에 제 성향도 늘 7:3이라고, 저는 인베스터 보다는 트레이더의 성향을 가지고 있다고 말씀드리게 되는거에yo

 

 

 

 

올해 1월을 시작으로 나스닥을 얘기해본다면

 

1월 ~ 5월 : 2-3번구간

 

5월 ~ 7월 : 3-1번구간

 

7월 ~ : 1-2번구간

 

 

3 - 1 - 2의 구간이 이어지고 있는 흐름으로

 

1번을 제외하면, 2~3 구간에서는 기술적 분석을 하는 트레이더들이 평균적으로 크게 수익을 기록했습니다.

 

 

가령 예를 들면 유튜버 뱅브로를 예로 들 수 있겠는데,

 

 

이 트레이더가 FNGU를 매수했던 구간들은 위와 같은 구간으로

 

사람들은 이 사람이 RSI, MFI, MACD 같은 보조지표를 보고 그런 플레이를 하니까

 

나 또한 할 수 있을거라고 착각을 하면서 FNGU를 뒤늦게 샀다가 물려버리고

 

가족을 협박하는 얘기들을 하게되면서 유튜브를 접게되었는데

 

 

 

이 유튜브를 시청한 주린이들이 '다음에는 나도 저렇게 할거야' 하며 기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본질은 그 사람이 사용하고 있는 보조지표에 있는게 아니라

 

마진콜과 반대매매에 있는 것인데 그걸 모르고 있어요.

 

FNGU, SOXL 같은 단기 스윙 플레이는 빨간 원 구간에서 유효한 전략으로

 

파란색 x 이후로는 길게 뽑아먹는게 수익률을 극대화시킬 방법을 생각하는게 더 좋습니다.

 

 

 

상승의 변곡점이 되는 1번 구간을 지나 최고점인 2번구간으로 점점 확장되는 경우에는

 

마진콜이 나타나는 빈도가 매우 적어지게 되는 것이 그 이유로

 

 

실제로 나스닥의 경우

 

마진콜이 나타나는 구간들의 간격이 점점 넓어지고 있습니다.

 

 

 

블로그에도 3LTS, SOXL 마진콜이 한번 더 올까요 라고 여러 질문을 많이 남겨주셨는데

 

다음이 마지막이거나, 아니면 지난번 SOXX 435 테슬라 709 구간이 마지막 마진콜 구간으로

 

앞으로는 안오게 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그래서 마진콜 같은거 기다리지말고 

 

그냥 이것저것 생각하지 말고

 

지금은 음봉매수해야하는 구간이다고 얘기하게 됩니다.

 

 

 

 

이렇듯 구간별로 매매전략이 당연히 달라야합니다.

 

그런데 트레이더가 아닌 이상, 죽을 각오로 공부한게 아니면

 

각 구간별 매매전략이 달라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지 못하고

 

1번구간에서 써먹어야하는 '인베스팅'을 최악의 경우 2번구간에서 써먹게 됩니다.

 

 

 

 

 

 

각 구간별 매매전략이 달라야한다는 사실을 모르기에

 

카카오가 3만원일때도 6만원일때도 투자를 안하던 사람들이 카카오가 17만 3천원 최고점을 찍을때

 

 

 

'나는 카카오의 미래를 믿어요'

 

 

라고 하면서 카카오를 매수합니다.

 

지금 11만 9500원의 구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2번에서 3번구간으로 가는 과정으로

 

방망이를 짧게 휘둘러야 한다는 구간인걸 알고 있는 단타전문 트레이더들만 매매해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구간입니다.

 

카카오는 아직 1번 구간을 갈려면 한참 멀었어요.

 

1번구간에 근접했다 싶을때, 그럴때나 카카오의 미래를 믿고 투자하는 인베스터가 된다면 더할나위 없이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최근에는 마진콜을 이용한 매매라든지, 횡보를 이용한 매매에 대해서 얘기를 많이 하고 있는데

 

앞으로는 시장이 상승하게 될 것으로 보이기에

 

블로그에서는 상승시의 매매에 대해서 더 많은 이야기를 써나갈거라 생각합니다.

 

 

 

 

 

국내시장은 이제 막 1번구간을 만나고 2번으로 가는 과정이기에

 

인베스터의 입장이 되어서

 

기업분석을 통한 투자가 유효한 구간에 놓인 주식들이 많은 상황

 

 

 

 

 

 

혹여나 글을 읽고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말씀드리면

 

트레이더는 방망이를 짧게만 휘두르는 사람이 아닙니다.

 

길게도 휘둘러서 멀리 때리는 방법 또한 아는 사람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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